'LOVE' 적힌 재킷 입고 영국 해변 산책하는 미 대통령 부인
'LOVE' 적힌 재킷 입고 영국 해변 산책하는 미 대통령 부인
  • 문정식
  • 승인 2021.06.11 08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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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LOVE' 적힌 재킷 입고 영국 해변 산책하는 미 대통령 부인

(카비스베이 AFP=연합뉴스) 주요 7개국(G7) 정상회담을 앞둔 10일(현지시간) 회담 개최지인 영국 콘월의 카비스베이 해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여사가 'LOVE(사랑)'라는 메시지가 등에 적힌 재킷을 입고 미국과 영국 정상 부부의 동반 산책에 참여하고 있다.

jsmoon@yna.co.kr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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